'잘살자'- 올바르게, 부지런하게, 튼튼하게

초창기의 실수(實修) 학원(1935)에서 1947년도의 대구 농공실수학교(農工實修學校) 시절까지 사용되던 교표는 1947년에 6년제 영남중학교로 인가가 나면서 嶺中 표기의 교표가 사용되었고 1951년에 중학교와 고등학교가 분리됨에 따라 중학교와 고등학교의 교표가 분리되었다. 기본 도안은 무궁화잎 안에 中자를 넣고 푸른 하늘색의 무궁화 잎사귀 바탕의 중고의 한자가 백색으로 부각되게 하였다. 당시 모자에 사용되던 교표는 고등학교는 흰선 2개를 중학교는 흰선 1개를 사용하였다. 현재는 교표 도안을 활용한 앰블렘을 주로 사용하고 있다.

뜻(상징성) : 꿋꿋한 기상

뜻(상징성) : 밝고 맑은 꿈